고등학교때 배운 신채호 선생의 "신독"을 기억한다. "혼자 있을 때에도 도리에 어그러짐이 없도록 언동을 삼…
고등학교때 배운 신채호 선생의 "신독"을 기억한다.
"혼자 있을 때에도 도리에 어그러짐이 없도록 언동을 삼가는 것"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나보다.
혼자 있을 때 일그러지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것일까...
그 예를 크박사는 플라톤의 국가론에서 기게스의 반지로 이야기한다.
투명인간이야기를 하든 반지의 제왕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었고 가장 오래되었을법한 예시라니...
난 그게 놀라운거다....
#플라톤 #국가론 #republ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