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은 진도가 너무너무 안나가는 책이다. 쉬어갈겸 괴테의 파우스트를 빌렸다. 돌아가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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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은 진도가 너무너무 안나가는 책이다.

쉬어갈겸 괴테의 파우스트를 빌렸다.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오래전에 추천해주셨던 몇권의 책 중 하나다.
한번은 읽는듯 안읽는듯 읽었던것 같은데 기억조차 가물하다.

다시 읽어보는데, 이책이 그책이 맞나 할정도로 재미있는 책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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