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경제다.라는 생각이 아주 강해진다. 자본주의에 반발해 공산주의가 탄생한다는 맑스의 주장은 어찌보면…

Twetch ·

정치가 경제다.라는 생각이 아주 강해진다.

자본주의에 반발해 공산주의가 탄생한다는 맑스의 주장은 어찌보면,
이미 수천년전 플라톤의 정치체제의 흐름에 대한 파생품정도가 아니었나 싶다.

이부분은 크박사의 "위버멘쉬의 역설" 미디엄을 아주 잘 살피면 내게는 보여지는것 같다.

우리가 현재 가장 진보된 개념으로 보는 민주주의.
이것에 대한 플라톤의 예상은 오히려 더 정확하게 고찰한 부분이 분명히 있다.

그리고 크의 그것에 대한 해답은 실력주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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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tch ·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