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스미스를 읽고 비트코인을 보니... 누군가의 희생을 통한 거래량의 기대는 마음에서 조금은 비울수 있게…
아담스미스를 읽고 비트코인을 보니...
누군가의 희생을 통한 거래량의 기대는 마음에서 조금은 비울수 있게된다.
사용하지 말라고 말려도 사용하게되는 그런 정도의 동기가 오히려 더 기대가 된다.
그리고 그것은 탐욕스러운 욕심만은 아닌 그런 균형.
국부론의 이기심은 물론이지만 도덕감정론에서의 공정한관찰자가 정말 중요한것 같다.
#내생각
#비트코인은기술이면서동시에사회학경제학철학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