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유튜브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이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다. 그것도 하루종일씩이나.. 내 조카들도 마찬가지다. …
_유튜브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이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다. 그것도 하루종일씩이나.. 내 조카들도 마찬가지다.
유튜브 안에서는 뭐든 쉽다. 크리에이터들은 아주 어려운 게임이라던지, 노력과 시간이 오래걸리는 수공예품을 척척 만들어 낸다. 마치 내가 어렸을 적 화가 밥로스 아저씨의 유채화 같이 말이다.
이세대의 아이들이 커서 뭐든 쉽게 도전하고, 용기를 잃지 않았으면 한다.
세상은 그리 쉽지 않겠지만 말이다. 2019.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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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난 달라. 난 개성이 있다.'라고 외치던 한 사람의 X세대는 결국 꼰대가 되고..
트웨치에서 한글보면 반가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