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면수심이라는 말이 있는데, 인간의 얼굴에 짐승의 마음이라는 사자성어이다. 주로 천인공노할 죄를 지은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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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이라는 말이 있는데, 인간의 얼굴에 짐승의 마음이라는 사자성어이다. 주로 천인공노할 죄를 지은자나, 연쇄살인, 인륜을 저버린 자에게 쓰는데..

요근래의 범죄를 듣자하면, 되려 짐승도 저러진 않을텐데.. 라는 생각이 든다.

인간이 60세까지 산다고 가정했을 때 만든 형벌들이, 인간의 수명이 평균 80세을 넘어 100세 시대에 도래했는데, 이제는 너무 무르지 않나 싶다.

사람을 죽였는데 5년 살다 나온사람도 있다카더라..